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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고문서/고서 게시판의 "소치실록" 내용입니다.
제목 소치실록
작성일 2016-05-13 10:24:30, 관리자 조회수 196 회

小痴實錄

[정의]
조선 후기의 화가 소치 허련이 쓴 글을 모은 책.


[편찬/발간경위]
화가 허련(許鍊)[1809~1893]의 자필 기록인 『운림잡저(雲林雜著)』·『운림수록(雲林隨錄)』·『운림묵록(雲林墨錄)』
등의 여러 기록을 모아 만든 책이다. 1843년 이후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운림산방에 기거하면서 썼다.


[내용]
『소치실록』에는 진도의 풍광과 함께 여러 인물들과 교류한 내용이 들어있다. 허련은 당대의 고승이었던 초의선사와 추사
김정희 문하에서 서화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글을 배웠다. 또 서울에서 중인 출신의 여항문학 인사들과도 교분이 깊었다.
이들과 함께 시를 지었으며 고금의 전적들을 두루 섭렵한 내용들이 적혀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