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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게시판의 "진도문화원 전통혼례 재현" 내용입니다.
제목 진도문화원 전통혼례 재현
작성일 2015-05-18 10:05:31 (최종수정일 : 2015-05-18 10:15:57), 관리자 조회수 410 회

진도문화원 전통혼례 재현 게시물의 첨부파일 : 사진축소_구나경 전통혼례.jpg

진도문화원 전통혼례 재현 게시물의 첨부파일 : 사진축소_구나경 전통혼례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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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문화원 전통혼례 재현 게시물의 첨부파일 : 사진축소_구나경 전통혼례 (4).jpg

박평식 군과 구나경 양의 전통혼례 진행

 진도문화원에서는 사라져가는 전통의례문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전통혼례식을 재현하였다.
 지난 5월 9일 오후 1시 의신면사천리 「운림예술촌」 넓은 앞마당에는 신랑 신부측의 축하객들이 모여드는 가운데 풍물놀이패의 열띤 북놀이 공연으로 축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이어서 초롱동이와 기럭아범이 앞을 서고 사모관대에 말을 탄 신랑이 입장하여 백년해로를 기약하는 전안례를 올렸다. 이어서 화관 족두리에 연지곤지를 찍은 신부가 가마를 타고 입장하였다.
 이날 전통혼례는 신랑신부가 처음 만나서 서로 맞절하는 ‘교배례’, 하늘과 땅에 행복한 부부가 될 것을 서약하는 ‘서 천지례’, 훌륭한 남편과 아내가 될 것을 서약하는 ‘서 배우례’에 이어 표주박 잔처럼 두 몸이 다시 합해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하는 ‘근배례’ 순으로 박정석 진도문화원장의 집례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양가부모 및 신랑신부인사가 있은 후 시부모와 친지간에 인사를 드리는 폐백의식으로 결혼식을 마쳤다.
 사회는 이희춘 문화원 이사, 폐백의식은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때 뽕할머니로 선정된 차송례씨가 맡아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진도문화원에서는 조상전래의 전통혼례와 오늘날의 결혼문화를 새롭게 발전시켜 전통혼례식을 전승해 나갈 방침이다.

 이어서 양가부모 및 신랑신부인사가 있은 후 시부모와 친지간에 인사를 드리는 폐백의식으로 결혼식을 마쳤다.
 사회는 이희춘 문화원 이사, 폐백의식은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때 뽕할머니로 선정된 차송례씨가 맡아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진도문화원에서는 조상전래의 전통혼례와 오늘날의 결혼문화를 새롭게 발전시켜 전통혼례식을 전승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