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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게시판의 "나선화(羅善華) 문화재청장 명량대첩•삼별초 유적지 방문" 내용입니다.
제목 나선화(羅善華) 문화재청장 명량대첩•삼별초 유적지 방문
작성일 2016-04-19 11:23:00 (최종수정일 : 2017-09-15 10:39:15), 관리자 조회수 261 회

나선화(羅善華) 문화재청장 명량대첩•삼별초 유적지 방문 게시물의 첨부파일 : 20160414_142217.jpg















 문화재청 나선화(羅善華) 청장을 비롯한 박영근 기획조정관 등 일행 4명이 4월 14일 자유
학기제 시행에 따른 충무공 이순신 관련 학생들의 체험활동 유적 검토를 위해 울돌목 명량
대첩지와 벽파진 그리고 남도진성 등 문화유적지를 찾았다.
 남도진성에서 이동진 진도군수는 남도진성 복원사업 특별 지원 등을 건의 하고 우리고장의
유 무형 문화재 전승보전에 대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 청장은 벽파진 이충무공 전첩비의 높은 예술성과 군민의 성력에 감사 하며 문화재 지정
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벽파정 복원 현장과 진도타워 일원을 세세히 둘러보고 13척의
남은 배로 133척의 왜선을 격파한 벽파진과 명량대첩지는 이순신장군 체험코스의 가장 핵
심이라고 하였다.
 박정석 진도문화원장은 오찬장에서 명량 대첩의 경과와 이순신장군의 상유십이와 ‘죽고자
하면 산다’는 사즉생의 정신과 지역민의 호국의지를 교훈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 안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울돌목 물쌀체험, 진도타워 지형지물 찾아보기. 조선수군 재건 벽파진답사,
삼별초 전사의 길을 찾아서, 무명용사 묘역답사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외에도 명량수로 해저유물 전시관 건립에 대해 앞으로 발굴 성과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과 쌍계사 대웅전에 그려진 서양화기법의 탱화, 삼별초 유적 등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을 표명하였다.
 이날 문화원장을 비롯해 박주언 향토사가, 김영을 관광문화과장, 이평기 관광해설가 등이
동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