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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도아리랑 시네마」 관람객 1개월만에 1만명 돌파
작성일 2017-08-21 15:19:58 (최종수정일 : 2017-09-15 09:35:53), 관리자 조회수 33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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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리랑 시네마」 관람객 1개월만에 1만명 돌파

 - 전국의 작은영화관 중 최단시일 내에 1만명 달성!


전남 작은 영화관 제3호인 「진도아리랑시네마」 영화관이 개관 1개월 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문화예술의 고장 진도’의 새로운 문화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진도아리랑시네마」 영화관은 지난 7월 20일 개관 이후 일평균 314명의 관객이 찾아와 8월 20일 1개월 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넘어섰다. 전국의 작은 영화관이 개관이후 2〜4개월이 지나야 1만을 돌파하는데 비해 인구가 3만 2천이며 조도면이 섬으로 이루어진 진도군의 작은 영화관이 한 달 만에 1만명의 관람객이 찾아든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예상 밖의 일이다.
 
이는 「진도아리랑시네마」가 개관된 이후 여름 휴가철 성수기와 ‘택시운전사’ ‘군함도’ ‘청년경찰’ 등 흥행 개봉작과 청소년 인기프로 ‘에나벨’영화가 연이어 상영 되었으며, 진도군에 40년 만에 다시 생긴 영화관을 찾아와 농어촌지역인 진도에 영화 붐을 일으켰다.

아울러 서울과 똑같은 개봉영화를 도시의 8천원보다 적은 5천원으로 상영되고 신축건물로 최상의 음향과 영상 속에서 기대이상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짧은 시일 내에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8월20일 저녁 7시 「진도아리랑시네마」에 1만 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한 진도읍 동외리 박지수(22세)양은 ‘오늘 영광스런 1만 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되어 너무 흥분되고 재밌고 이런 행운이 있을 수 없다.’ 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자리에서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는 박정석 진도문화원장은 「진도아리랑시네마」 발행 영화문화상품권과 진도울금 세트, 그리고 꽃다발을 드리고, 진도아리랑 시네마를 사랑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개관 후 한 달 동안 총 관람객은 10,079명이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