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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도문화원의 날 기념식 및 향토무형유산 발표회 가져
작성일 2018-12-04 11:24:42, 관리자 조회수 6 회

진도문화원의 날 기념식 및 향토무형유산 발표회 가져 게시물의 첨부파일 : DSC_0598.JPG

진도문화원의 날 기념식 및 향토무형유산 발표회 가져

진도문화원에서는 11월 28일 오전 9시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를 시작으로 향토무형유산 발표회, 문화원의 날 기념식을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졌다. 먼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를 가졌는데 실버공예반, 친환경EM활용사업반, 문화재 가꿈이반, 문화 콘텐츠 수집반, 경로당 문화예술 교육반 등 5개 반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수행했던 사업에 대한 반별 평가를 진행하였다.
향토무형유산 발표회는 잊혀져 가는 우리 민속을 보존하고 진도군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짓봉산 산타령, 남한산성도척놀이, 진도아리랑 등을 시연 하였다.
마지막으로 문화원의 날 기념식은 박주언 부원장의 문화비젼선언문 낭독에 이어 박정석 진도문화원장의 기념사와 이동진 진도군수, 김상헌 진도군의회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윤영일 국회의원의 축전이 있었다.
시상은 대한민국문화원상 최우수상 등 연간 우수 대외활동 및 우수회원 표창에 이어 한평생 향토문화 전승 보전을 위해 일해오신 전남도 무형문화재 제39호 소포걸군농악 예능보유자 김내식 선생, 전남도 무형문화재 제34호 예능보유자 강송대 선생에게 옥주문화상이 수여되었다.
부대행사로 ‘짚풀공에 전시회’와 ‘옥주골 옛이야기 사진전’이 열려 행사를 더욱 알차게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