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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게시판의 "진도문화원,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내용입니다.
제목 진도문화원,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작성일 2018-10-30 13:28:48 (최종수정일 : 2018-10-30 14:54:10), 관리자 조회수 17 회

진도문화원,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게시물의 첨부파일 : 조도면 섬주민 진도문화답사 (1).jpg

진도문화원,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 조도면 섬주민 문화답사, 영화 관람 및 수묵비엔날레 관람
 - 전국한시 진도백일장 장원 서울 김교희, 차상 진도 박영관
 - 대한민국 강강술래 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영암 삼호사랑 강강술래단
 
진도문화원에서는 문화의 달인 10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 10월 10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82명이 참여하여 ‘조도면 섬주민 진도문화 답사’를 하였다. 아침 첫배로 조도에서 나온 섬주민들은 대명해양리조트 현장과 운림산방에서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를 관람하였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진도아리랑 시네마에서 영화 ‘안시성’과 ‘명당’을 관람하면서 우리고장 새로운 문화명소로 자리 잡은 최신 시설의 영화관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끽하였다. 영화 관람을 마친 후 녹진 전망대와 벽파정, 이충무공 전첩비를 둘러보았다.
아울러 2018 진도문화예술제에서는 10월 18일에 의신면 사천리 운림삼별초공원에서 2018 전국한시 진도백일장이 열렸다. 이번 백일장에는 경향 각지에서 152명(우편접수자 포함)의 한학자들이 참여하여 「珍島民俗文化藝術寶庫」를 시제로 그간 연마한 한시 실력을 겨루었다. 심사 결과 장원에 서울 김교희, 차상에 진도 박영관, 차하 대구 이응춘, 참방 서울 안대환 외 14명, 가작 부산 송호병 외 29명이 수상하였다. 진도출신으로는 참방에 김영일, 이승희, 박종군, 가작에 신주생이 상을 받았다.
2018 진도문화예술제 셋째날인 10월 20일에는 진도군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제8회 대한민국 강강술래 경연대회가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10팀이 참여해 경연 및 시연을 펼쳤다. 경연결과 청소년부 대상은 신안 도초고등학교, 최우수상에 진도초등학교, 우수상에 오산초등학교가 차지하였다. 일반부 대상은 영암 삼호사랑 강강술래단, 최우수상에 해남 황산 공룡강강술래단이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