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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광장/문의하기 게시판의 "第7回 珍島全國漢詩(紙上)白日場 要綱" 내용입니다.
제목 第7回 珍島全國漢詩(紙上)白日場 要綱
작성일 2021-10-06 20:39:21 (최종수정일 : 2021-10-06 20:40:32), 박영관 조회수 167 회
연락처 [미등록]         이메일 : [미등록]
第7回 珍島全國漢詩(紙上)白日場 要綱
 
 
1. 天惠勝地 觀光 珍島를 사랑하시는 全國 漢詩同好人과 詞伯
여러분의 健勝과 家庭의 鴻福을 祈願 합니다.
每年 10월“珍島文化藝術祝祭”의 일환으로 開催했던 珍島 漢詩 白日場을 世界的인 코로나19 猖獗로 因하여 不得已 今年은 紙 上白日場으로 開催하오니 京鄕各地의 漢詩同好人과 詞伯여러분 의 많은 參與와 玉稿 부탁드리며 본 행사 施行에 관한 不得已 한 사정이 있어 接受磨勘 日字를 促迫하게 定 한 점을 悚懼스 럽게 생각합니다.

2. 詩稿接受및磨勘
* 2021.11.01.~11.10.일(수)10일 도착분에 한함.
* 接受處 : 진도문화원 (우편번호58926)
* 접수방법(선택)
ᐧ 우편주소 : 전남진도군 진도읍 진도대로 7187,
진도문화원 전국 한시 진도백일장 담당자
ᐧ fax : 061-542-1108
ᐧ e-mail : jd1109@kccf.or.kr
* 문의전화
ᐧ 행사관련 : 061-542-1109/ fax : 061-542-1108
ᐧ 한시내용 : 010.2659.3226
* 입상자 발표
ᐧ 11월 중 개별통지
ᐧ 진도문화원 홈페이지(http://www.jindoculture.or.kr)

 
3. 詩題 및 作詩案內
* 詩題 : 天惠勝地觀光珍島
* 押韻 : 煙, 仙, 邊, 船, 連,
* 詩稿原本 狀態로 製冊하오니 楷書(정자)로 記入要望
* 考選基準 : 違題. 違簾. 字不正. 疊字. 下三平/仄/ 蜂腰. 鶴膝.
無飜譯. 減點 및 落選처리 함,
* 기타 : 韓國漢詩協會 考選基準에 준함,
* 考選委員 : 社)韓國漢詩協會 推薦 斯界 權威者 4人
 
4. 施賞案內
* 施賞內譯(총 상금 : 9.900.000)
* 壯元 1명 : 상장 및 부상 1.000.000(전남도지사 상장)
* 次上 2명 : 상장 및 부상 700.000(진도군수 상장)
* 次下 3명 : 상장 및 부상 500.000(진도군의회 의장 상장)
* 參榜 20명 : 상장 및 부상 150.000(진도문화원장 상장)
* 佳作 30명 : 상장 및 부상 100.000(사)한시협진도지회장 상장)
* 壯元. 次上. 次下. 受賞者는 必히 施賞式에 參席함을 原則으로 하며 服裝은 道袍에 儒巾 着用한다.
* 不參 時 受賞포기로 認定 賞金은 주최 측에 귀속 함,
* 參榜. 佳作 賞金은 施賞式 후 個別 계좌에 入金 예정 임,
* 參榜. 佳作. 賞狀은 詩冊 發送 時 同封함.
 
主催 : 主管 : 珍島文化院 사)韓國漢詩協會 珍島支會
협찬 : 珍島鄕校 (사)한국문인협회 진도지회
 
5. 作詩參考資料
珍島는 四面이 淸淨바다로 둘러싸여 本島 周邊에 그림 같은 작은 섬들이 물위에 떠 흐르는 듯 보이는 天惠의 觀光地다.
1邑과 6面으로 本島 5面과 작고 큰 200여개의 섬들을 모아
鳥島面을 形成하고 있다.
珍島는 煤煙을 내뿜는 生産 工場의 煙筒이 한 곳도 없는 淸淨空氣와 아름다운 山河가 屛風처럼 에워싸고 있으며 肥沃한 農土와 周邊의 靑海에서 四季節 싱싱한 生鮮들이 넘쳐나는 豐饒로운 고장입니다,
 
특히 진도는 高麗 末부터 朝鮮 末期까지 文人들의 流配地로
脚光을 받아 수없이 많은 高官大爵들이 그동안 珍島에서 謫居生活을 하다가 다시 復權되고 流配者중 많게는 10년 넘게 珍島에서 流配生活을 하며 書堂을 꾸려 後學들을 養成하고 漢陽 士大夫 文化를 瘠薄한 진도에 傳播하여 珍島는 流配의 文化라
敢히 말할 수 있다,
 
自然의 造化가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景觀에 “大明쏠비치콘도”가 珍島에 開館하여 수많은 觀光客이 모여들어 山海珍味 뷔패 飮食과 각종 볼거리 놀 거리 먹거리를 充足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鳴梁大捷勝戰海峽 울두목위로 케이블카(索道)가 海南과 珍島를 오가는 새로운 觀光名所로 많은 觀光客이 찾아와
붐비고 있다,
 
등산코스로는 尖察山 常綠樹 登山코스로 한 여름에도 거의 햇빛을 보지 않고 海拔 약 500미터 頂上까지 오를 수 있는 自然林 山林浴場과 下山길에 千年의 歷史가 숨 쉬는 雙溪寺와 三絶의 大家로 有名한 小癡 許鍊의 雲林山房에 들러 高品格의 書畫 作品을 感想 할 수 있는 小癡 記念館이 있다,
 
珍島郡 智山面 細方 落照는 夏節期에 特히 落照의 五色 燦然한 모습은 全國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壯觀을 이룬다.
이때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하여 全國的으로 많은 寫眞作家들이 모여 落照의 아름다운 모습에 驚歎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도 關門 雙橋를 건너 “鳴梁大捷戰勝紀念公園”에 오르면
배의 形像을 본뜬 珍島타워가 望禽山 위에 자리하여 그곳에서
四方을 둘러보면 廣闊한 淸淨 바다와 珍島가 한눈에 들어온다.
 
全國祝祭 中 優秀祝祭로 選定된“神祕의 바닷길” 祝祭에 全國에서 또는 海外에서 많은 觀光客이 몰려와 그야말로 人山人海를 이루는 약 4일간의 祝祭期間은 珍島의 唱과 춤 각종 놀이로 觀光客의 興을 돋우는 진도의 藝術을 마음껏 자랑 한다.
 
朝鮮中期 成均館 大司成과 忠淸觀察使와 吏曹 參議를 지낸
夢菴 李淑瑊께서 *보배의 섬 珍島는 남쪽고을에서 最高의
寶貨를 간직한 곳이라고 아래와 같은 詩를 읊었다,
珍之爲島 寶藏財府 爲南州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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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參考로 아래 詩는 1545-1591朝鮮前期 知製敎 禮曹正郎
執義 등을 歷任한 文臣 荷衣子 洪迪이 진도에서 읊은
碧波亭 詩
 
題 : 碧波亭
(1)沃州城外(2)碧波亭 옥주 성 밖 벽파정
形勝周邊勝洞庭 경승지 돌아보니 동정호보다 아름답네,
舟楫遠通西浙路 서쪽 강길 따라 노를 저어 멀리 가면
天門長照老人星 남쪽 노인성이 대궐을 오래 밝히리라,
橘洲霜落秋香冷 유자 밭에 서리 내려 가을 향이 맑을 제
巒市人稀海無腥 저자거리 인적 드물고 바다 냄새도 없네,
(3)金骨禪房思逐客 금골산 선방에서 이 몸 쫓겨날 생각에
南桃鎭戌傍重溟 남도진수를 가니 옆엔 아득한 바다로다,
[註] (1)沃州 : 珍島의 古名/ (2)珍島 古郡面 所在 碧波亭
(3)金骨 : 珍島 郡內面 所在 金骨山

 
파일 첨부파일 2021珍島文化藝術祝祭제7회 진도 전국한시(지상)백일장 요강 .hwp   (75.5K) DATE : 2021-10-06 20:39
파일 첨부파일 2021.10.06.진도한시백일장참가신청서식.hwp   (44.0K) DATE : 2021-10-06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