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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게시판의 "2018 대한민국 문화원상 최우수상 수상" 내용입니다.
제목 2018 대한민국 문화원상 최우수상 수상
작성일 2018-10-17 12:43:20 (최종수정일 : 2018-10-30 14:53:39), 관리자 조회수 24 회

2018 대한민국 문화원상 최우수상 수상 게시물의 첨부파일 : DSC_0591 복사.jpg

2018 대한민국 문화원상에 진도문화원 최우수상 수상하다
 
진도문화원(원장 박정석)은 ‘2018 대한민국 한국문화원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2018 대한민국 문화원상'은 전국의 228개 지방문화원을 대상으로 공모 심사하였다. 1차 서류심사는 문화원 활동에 대한 홍보 및 우수 프로그램 진행, 문화원 임직원의 모범 활동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2차 현장심사는 전국에서 7개문화원이 선정되어 문화원 시설과 인력수준, 문화원 종합경영 실태와 주요사업추진사항 등을 실사하며 파워포인트 보고를 거쳐 심사 선정했다.
 
진도문화원은 2016년부터 진도명인예술기록화사업을 목포대 등 학술기관과 연계하여 마지막 유랑광대 강준섭 명인의 사라질 위기의 창극대사 47편과, 소포마을의 예인들의 삶을 담은 예술을 기록화 함과 아울러 조선시대 목장의 역사를 담은 목장색등록, 진도읍지류 번역 등 고전국역사업을 매년 해 오고 있다. 또한 전남대 남도학연구소와 함께 ‘보배섬 진도설화집’ 채록정리와 20세기 100년의 사진을 모아 ‘그때 그 시절’ 옛 사진 모음집 발간과 서외 도깨비굿 등 향토무형유산 5종을 발굴 지정하는 향토문화연구를 하였다. 아울러 작은 영화관 ‘진도아리랑시네마’를 위탁 운영하여 농어촌에 쾌적한 문화향유의 명소가 되고 있으며, 어르신 일자리 지역커뮤니티사업으로 16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기·예능 문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단위 한시백일장과 강강술래대회를 연행하고 삼별초와 명량대첩 순의제례 봉행 등 지역특성화사업을 펼쳐 ‘문화예술이 꽃피는 행복한 진도’를 이루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정석 진도문화원장은 “진도문화원이 2018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이와 같은 수상이 있기까지 많은 성원과 지원을 해주신 이동진 군수님과 김상헌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그리고 우리 문화원가족과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상은 10월25일 11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열리는 2018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