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행복한 진도

갤러리

  • home
  • 소통공간
  • 갤러리
갤러리 게시판의 "2016 진도문화원의 날 및 아리랑 한마당 경연행사 성료" 내용입니다.
제목 2016 진도문화원의 날 및 아리랑 한마당 경연행사 성료
작성일 2016-11-02 15:15:55 (최종수정일 : 2016-11-02 18:05:09), 관리자 조회수 116 회

2016 진도문화원의 날 및 아리랑 한마당 경연행사 성료 게시물의 첨부파일 : DSC_0346.JPG

 진도문화원(원장 박정석)에서는 10월 23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화원 앞마당에서 문화원의 날 기념식과 아리랑 한마당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진 진도군수와 김인정 진도군의회 의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장일 전라남도의회 의원, 이순만 진도 부군수, 김희웅 전남문화원연합회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문화원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올곧게 향토문화발전을 위해 일해오신 분들을 위로 격려하고 자라나는 후세들의 귀감이 되도록 제4회 옥주문화상을 시상하였다. 영예롭게 옥주문화상을 받은 박석근 진도군 민속예술보존회장은 평생을 향토국악발전과 전통무용경연대회를 18년간 이끌어 왔고, 김민재 한국한시협회 진도지회장은 사라진 한시문화부활과 서예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아울러 10월초 곡성에서 열린 전남민속예술 경연대회에서 상을 받은 소포마을 흥그레타령 장려상 전수와 청소년부 대상을 받은 고성중학교 강강술래단에 대한 우승기를 전수하였다. 고성중학교 강강술래단은 2017년에 전라남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연하게 된다.
 아울러 짓봉산산타령 발표와 진도민속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 그리고 부산 강서문화원 농악풍물공연이 있었다.
이날 오후에 가진 진도아리랑한마당경연은 17팀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여 진도읍 교동리 정순연씨(64세)가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