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행복한 진도

예술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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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민속문화예술단은 수년 동안 문화학교에서 배운 민속예술을 2006년도 장터굿을 계기로 장터 굿패들이 주축이 되어 민속공연활동을 통하여 진도의 특성을 선양하고, 노인정서 문화정착과 진도 민속문화 발전에 기여, 이를 목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자들이 2007년 사단법인설립하여 소외계층(다문화가정,경로당등등)을 대상으로 무료공연과 민속강의를 하였으며 2009. 9월부터 현재까지 180회의 일요상설공연을 통하여 진도를 찾은 관광객들 및 어르신들에게 향수를 제공하는 공연을 하면서 사라져가는 민속 문화를 발굴하고 계승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2006년 : (사) 진도실버민속예술단 설립 / 2010년 : 제 9호 전남예비사회적기업 인증 / 2012년 : (사) 진도민속문화예술단 명칭변경 / 2006년~현재 : 실버사랑패스티벌 초청공연, 국립국악원 초청공연, 목포행양축제 초청공연,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민속강의 초청, 하와이 대학교 민속강의 초청 등등
    • 열림굿
      예로부터 북을 치면 하늘이 열린다 하여 국가의 대소사에는 북을 쳤습니다. 오늘 공연의 첫 시작을 알리는 뜻으로 북소리의 웅장함과 진도 특유의 가락과 흥을 실어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열림굿
    • 남도민요
      소리를 떨고 꺽고 하는 특유의 발성으로 억양의 폭이 매우 크며, 그 표현이 매우 구성진 것이 특징입니다.
      남도민요
    • 흥타령
      떠는 목, 평으로 내는 목, 꺾는 목의 남도 가락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슬픈 설움조로 되어 있습니다. 육자배기, 새타령 등과 함께 잡가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흥타령
    • 엿타령
      언제부터 불렸는지 모르나 해학적이고 경쾌한 노래사설과 굿거리와 자진모리장단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엿타령 명인으로 손꼽히는 조오환님의 선소리와 제자들의 받음소리와 함께 엿타령 특유의 사설과 진도의 보릿때 춤을 보여줍니다.
      엿타령
    • 토속민요
      진도지역에서 불려지던 토속 민요로 연안에 있는 작은 물고기들을 비유해서 만든노래인 빈지레기 타령, 둥덩애 타령, 진도아리랑으로 구성하여 진도 부녀자들의 특유의 목구성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토속민요
    • 강강술래
      강강술래는 달 밝은 밤에 마을의 처녀들과 아낙네들이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노래에 맞춰 놀이를 즐기는 민속무용놀이입니다. 주로 8월 한가윗날 많이 했지만 때와 장소에 구분없이 사람들이 많이 모여 노는 자리에서 으레 행해졌던 민중놀이이기도합니다.
      강강술래
    • 닻배노래
      조기잡이를 나갔다가 다시 포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린 어부요로써노동의 고달픔과 피로를 극복하고자 부른 노래입니다. 다른 지방의 뱃노래도 있지만 닻배노래처럼 힘차고 구성진 가락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술비(조기가 살아있을 때)소리와 어기야(노젓는소리)소리, 풍장(어화소리)소리 등 진도사람들의 끼와 예술 감각이 바다에서도 넘쳐났습니다
      닻배노래
    • 진도북놀이
      진도 북놀이는 양손에 북채를 쥐고 장구처럼 치기 때문에 잔가락이 많이 활용되면서 멈춤과 이어짐이 민첩하고 가락이 다양합니다.
      진도북놀이
    • 조오환 선생님고미경 선생님
    • 정명자 반장
      • 1조 정기자(조장), 최미영, 이가심, 김정자, 하돈지, 정순엽, 임강택, 강생천
      • 2조 박연자(조장), 문승춘, 이연순, 임금만, 김실, 김순남, 김복례, 박소심
      • 3조 이설자(조장), 차재경, 한철진, 차말심, 이영진, 김오심, 박민옥, 김기선
      • 4조 박화자(조장), 정순자, 김용순, 이유복, 박혜성, 조경자, 김상년
      • 5조 강옥순, 이춘자, 이양례, 김건심, 이봉익, 박정자, 박귀단, 김강숙, 임인자, 조정례, 김성선, 최종술, 박용순